상승기획, 죽을 힘을 다해 원장님들과 마라톤을 완주한 이유

*길게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2024년 기준 156곳의 고객사 전체 평균 매출 358% 상승.
확인하셨습니까?
상승기획이 이룩한 성과입니다.
아직도 의구심이 든다면 조용히 창을 닫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병원을 위하는 대행사를 찾고 싶은 원장님만 보세요.
무릎을 ‘탁!’ 칠 통찰을 얻어가시게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단점이 하나도 없는 병원마케팅 1타 강사, 상승기획의 마케터 김도혁 팀장입니다.
오늘은 조금 색다른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고객사 원장님과 함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난임도, 마라톤도,
그리고 마케팅도 함께 달리는 길입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난임 전문 병원을 운영하고 계신 원장님입니다.

원장님은 “난임 치료는 마라톤과 같다.”라는 철학을 갖고 계셨습니다.
짧은 기간에 결과를 내기보다는, 긴 호흡으로 인내하고 끝까지 가야 한다는 뜻이죠.
그런 뜻에서 환자분과 함께 긴 호흡으로 극복하기 위해서 병원 직원들과 함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셨던 겁니다.
저희도 그 의미에 깊이 공감해 동참했습니다.
‘우리의 고객이 가진 신념을 몸으로 함께 느껴보자’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저는 하나의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짜 파트너십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마케팅의 본질은 ‘동반 성장’입니다.
병원마케팅을 하다 보면 수많은 대행사들이 성과를 이야기합니다.
“신환 몇 명 올려드리겠습니다.”
“노출 수를 몇 배로 늘리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성과만 있으면, 진짜 파트너일까요?
상승기획이 추구하는 관계는 그보다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마케팅의 출발점을 ‘병원(의료진)의 철학을 이해하는 것’으로 둡니다.
그래서 의료진 심층 인터뷰를 통해 원장님의 가치관과 병원의 방향성을 듣고,
그 철학이 환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콘텐츠와 브랜딩을 설계합니다.
이 과정에서 ‘신환 수 증가나 매출 상승’은 자연스러운 결과였죠.
저희의 장기적인 목표는 “브랜드의 성숙”이었습니다.
원장님의 진심과 철학이 진료실 안팎을 넘어, 환자 마음속에 오래 남게 하는 것.
그래서 도움이 필요한 환자가 믿음을 갖고, 뜻 있는 의사의 치료를 받는 것.
이를 계기로 조금 더 나은 사회가 되도록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고객사와 저희가 더불어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병원마케팅의 최종 목적지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뛰는 관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대회 날, 원장님과 저는 나란히 출발선에 섰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달리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날만큼은 다짐했습니다.
“끝까지 함께 달리자. 이게 진짜 파트너십이다.”
마지막 구간을 뛰며 숨이 턱까지 차올랐습니다.
달리기 연습을 안 했던 터라 죽을 맛이었죠.
그러나 포기할 순 없었습니다.
젖 먹던 힘을 다해 뛰었습니다.
결승선을 통과할 때 원장님과 나눈 미소 하나로 마음에 쌓인 피로가 눈녹듯 사라졌습니다.
(몸은 녹초였지만요 ^^)
이 경험은 마케팅의 본질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같은 속도로, 같은 방향으로, 같은 땀을 흘릴 때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는 것을 절감했지요.
단점이 없다고요?
행사가 끝난 후, 원장님께 농담처럼 여쭤봤습니다.
“상승기획과 일하면서 단점은 뭐였을까요?”
원장님은 잠시도 망설이지 않으셨습니다.
“단점이요? 없는데요?”

그 답변에 저도 웃었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말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빠르고, 인터넷 홍보를 이렇게 쉽게 해주는 곳은 처음이에요.
이전 대행사는 늘 어렵다고만 했는데, 상승기획은 문제를 만들지 않고 해결만 해줍니다.
신환도 늘고, 블로그·유튜브도 꼼꼼하게 챙겨주니까 신뢰가 갑니다.”
실제로 협업 이후 이 병원은 신환 수가 2배 이상, 매출은 2.5배 성장하며 확장을 준비 중입니다.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의료 서비스 수준은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데, 마케팅 업체의 수준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에서 느낀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상승기획의 진심,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 상생하는 것입니다.
누차 강조해 드렸지만, 저희는 단순히 광고만 집행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성과를 내는 건 기본이고요,
고객사의 철학을 함께 확장하는 ‘브랜딩 파트너’로 남고 싶습니다.

저희의 이름처럼, 고객사와 함께 상승하는 것.
그것이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제가 죽을 힘을 다해 달렸던 이유입니다.
끝으로 한 가지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오늘도 ‘신환(매출)을 올려드리는 회사’가 아니라,
‘원장님의 철학을 세상에 전하는 회사’로 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달릴 것입니다.

고객사의 성장 곁에서, 함께 숨을 고르고, 함께 결승선을 통과하기 위해.
저희는 언제나 원장님과 함께 죽을 힘을 다해 뛰는 마케팅 회사로 남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진심을 전하는 병원마케터 김도혁 팀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