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기획, 365일 째 동행 중인 원장님 실제 후기

“(1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도 상승기획과 계약할 겁니다.”
-1년째 협업 중인 L 원장님-
의사가 보람을 느낄 때가 언제일까요?
“원장님만 믿어요.”
아시겠지만, 환자로부터 이렇게 신뢰받을 때입니다.
그렇다면 병원마케팅대행사인 저희는 언제 보람을 느낄까요?
위와 같은 맥락입니다.
고객사 원장님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때입니다.
물론 그 신뢰는 ‘성과’가 기본적으로 뒷받침되었을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아래 후기에서 보신 것처럼 신환은 월 100명 대를 돌파했고 개원 이래 역대급 매출을 올리고 계신 상황입니다.


실제 L 원장님과의 대화 내용
현재까지 1년 넘게 동행하고 계신 L 원장님께서 때마침 영상 인터뷰에 응해주셨는데요,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도 상승기획과 계약하겠다는 L 원장님의 숨은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병원마케팅 업계에서 저희가 어떤 입지와 평판을 가진 업체인지,
개원한 의사가 직면한 문제나 어려움은 무엇인지도,
이 글을 읽고 판단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부를 맡길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L 원장님은 개원 당시를 이렇게 회상하셨습니다.
“처음 개원할 때는 마케팅을 통해 뭘 얻어야 하는지도 잘 몰랐어요.
그냥 다 해줄 수 있는 곳, 제 고민을 덜어주고 의견 교환을 많이 할 수 있는 파트너를 원했습니다.”

이 말씀은 개원한 원장님께서 공통으로 느끼는 현실을 정확히 짚고 있었습니다.
광고 지식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파트너보다 중요한 것은,
원장님께서 마케팅을 몰라도 함께 방향을 잡아주는 곳입니다.
저희 또한 초기 기획 단계부터 원장님이 모든 것을 주도해야 하는 구조가 아닌,
의사의 본령인 진료와 병원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개원 1년이 지난 지금도 L 원장님은 ‘마케팅을 잘 아는 편은 아니다’라고 솔직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변화는 있었습니다.
신환 수는 계속해서 늘어 100명 대를 돌파했고
신환과 재진 모두 고루 유지되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병원이 계속 잘 운영되기 위해,
환자분들이 꾸준히 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상승기획과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짝 성장하고 마는 단기적인 홍보가 아닌,
지속 성장 가능한 병원 운영을 위한 병원마케팅으로 관점이 바뀌었죠.
단기간에 성과를 내는 것도 좋지만,
시간이 지나도 병원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본 체력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많은 업체 중 상승기획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
L 원장님이 저희를 선택한 계기도 흥미로웠는데요,
직설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전화 통화를 했을 때, ‘돈 냄새’가 많이 안 났어요.”
병원마케팅 업계에서 이 말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성과 과장, 상위 노출 보장, 공격적인 영업 멘트…
참 염증을 느낄 만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L 원장님의 마음을 잡아끈 부분은,
병원의 상황에 귀 기울이고 방향을 먼저 고민하는 저희 태도였다고 하셨지요.
또한 실제 운영 중인 병원의 포스팅을 보았을 때도,
환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콘텐츠라는 점도 계약의 이유였습니다.

1년간 함께하며 느낀 소회
원장님은 그동안 느낀 점을 3가지로 압축 정리해 주셨습니다.
첫째, 콘텐츠의 분위기와 구성이었습니다.
선택의 이유가 되었던 포스팅의 결과 질이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손꼽으셨습니다.
이 점은 병원의 브랜드 톤과 광고 방향을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뜻이었죠.

둘째, 실시간 소통의 원활함이었습니다.
카카오톡을 통한 빠른 의견 교환은 단순한 편의성을 넘어,
병원의 상황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받아들이고 계셨습니다.

셋째, 기본적으로 마케팅을 잘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이야길 듣고 좀 뿌듯했네요 ^^)
‘잘한다’라는 것의 의미는 실질적인 결과가 보인다는 뜻이었습니다.
노출과 수치가 아니라,
신환 유입과 매출 상승이라는 성과로 마케팅의 본질을 보여드린 점입니다.
그래서 저희 가치를 입증할 수 있었지요.

다시 돌아가도, 상승기획과 계약할 것 같습니다
L 원장님은 과거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 단언하셨습니다.
“특별히 큰 불만이 있었던 적도 없었고, 이것 때문에 꼭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도 없었습니다.”
협업 365일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변함없는 신뢰를 받는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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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도 바꾸고 싶지 않은 파트너라는 점,
그것이 저희가 추구하는 관계의 방향입니다.

개원 초기의 막막함부터 안정적인 운영까지,
같은 방향을 보며 병원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
위의 말씀이 하나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원장님을 더 좋은 의사로 만들어드리진 못합니다.
(그럴 능력도 없고요.)
뛰어난 의사로 포장할 생각도 없습니다.
(없는 걸 있다고 할 순 없잖아요?)
다만,
이것 1가지는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환자에게 진심이며, 실력을 갖춘 분이라면,
원장님의 참된 가치를 널리 알려드릴 자신은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승기획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