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케팅, 환자가 너무 몰려서 광고 중단해야겠어요<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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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당부드립니다. 이 글은 156곳의 고객사 전체 평균 매출 358% 상승을 도운 상승기획의 칼럼입니다. 성장 욕구가 있는 분, 환자에게 진심인 분만 보세요. 이와 무관한 분은 조용히 창을 닫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사의 가치와 진심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병원마케팅대행사,
상승기획의 마케터 J입니다.
저희와 협업 후 매출 3배 오른 곳이 있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환자가 너무 몰려서 광고를 잠시 중단해야 할 정도라고 했는데요,
아래에서 담당자와 나눈 실제 대화 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궁금하실 겁니다.
어떻게 이런 결과를 낼 수 있었을까요?
성과가 간절한 원장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무난하지 않았던 과정이었지만, 나름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기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불신하셨던 원장님
몇 년 전, 원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가 기억나네요.
여러 업체와 협업을 해보셨다고 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어서 지인의 소개를 통해 상승기획을 찾아주신 상황이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대행사에 대해서는 불신에 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원장님 스스로도 상위노출이나 전환이 쉽지 않다는 걸 겪었기에 업체 측의 어려움도 이해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성과가 없다는 것에서 강한 불만을 토로하셨죠.
이렇게 신뢰감이 부족한 상태에서 병원마케팅을 준비해야 했기에 저희로서도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
어떤 제안을 드려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으니까요.
원장님의 고유한 강점을 발견하면서 생긴 희망
그래도 성과를 내야 할 상황이니,
저희는 시장 조사를 통해 본원과 경쟁사, 고객과 입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본원은 대구 시내 중심가에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경쟁사인 피부과가 밀집되어 있었죠.
원장님께서는 피부 질환으로 특화 한의원을 운영하셨지만, 신환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서 매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15년 가까이 한방피부과에 전념해 오셨고, 밤새 논문을 읽어가며 원장님만의 특화된 의술을 발전시켜나가고 계셨습니다.
저희가 만났을 때도 늘 환자에 대한 이야기 뿐이었죠.
환자에 대한 진심과 원장님의 노력을 전해 들었을 때 저희는 느꼈습니다.
“이분은 분명히 잘 될 분이네.”
“꼭 도와드리고 싶은 분이야.”
팀 내부에서도 뜻을 모아 기획안을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타깃을 20대 여대생, 20~3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여드름 분야 특화로 가자고 의견을 드렸습니다.
원장님의 반응은 예상대로 시원찮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뜻을 고수해서 우선 시작해 보는 것으로 뜻을 관철했습니다.
새롭게 블로그를 세팅하고 플레이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키워드와 전국 키워드, 그리고 전환율을 높일 황금 키워드를 배치해,
본원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내원을 유도할 키워드 전략을 따로 준비했습니다.
“의심해서 미안합니다.”
병원마케팅 한 달이 지나자, 환자분의 반응이 체감되었습니다.

원장님의 글을 보고 느낀 바가 있어서 찾아왔다는 분들이 늘기 시작한 것입니다.
특히 저희가 예상했던 20~30대 여성 환자의 비중이 신환의 80%를 차지했기에 타깃이 적중했습니다.
이전에는 없었던 일이지요.
이렇게 신뢰감을 갖고 찾아온 분들은 어떤 진료에도 의심을 보이지 않고 응해주셨습니다.
의료진의 뜻과 진심이 광고에서 제대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시면서 원장님도 저희에 대한 반응도 달라졌습니다.

광고 석 달째.
그야말로 신환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대기실은 만원이었습니다.
더는 환자를 받을 수 없어서 잠시 광고를 중단해야 하는 해프닝이 빚어졌지요.
신규 환자는 이전보다 3배 높은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그때부터 매달 역대급 신환 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물론 얼마나 매출이 올랐는지, 이 글에서 자세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3배 이상 올랐기에 원장님께서도 바쁘지만 행복하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끝으로 이런 말씀을 남겨주셨죠.
“처음에는 매니저님이 제안해 왔을 때는 반신반의했어요.
‘설마 되겠어?’하는 마음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의 가치와 진심을 알아준 환자분이 오시게 되면서 저 또한 더욱 진료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제가 뜻한 의술을 펼칠 수 있게 되었어요.
의심해서 미안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상승기획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병원마케팅의 목적과 바탕이 바로 원장님의 말씀에 녹아있었습니다.
저희한테 큰 힘이 되는 이야기였고요.

의사의 진심과 가치를 전하는 것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원장님은 어떤 마케팅을 하고 싶으실까요?
무작정 환자가 많이 오면 좋겠다?
이전보다 매출이 오르면 좋겠다?
중요합니다.
그래야 의사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원장님께서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고 더 나은 의술을 펼치기 위해 밤새 책과 논문을 읽는 노력도 함께 기울이고 계신다면,
위의 요청에 응당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환자분에게 전할 어떤 메시지나 관점, 철학, 노력이 준비되지 않은 분이라면 사실 어렵습니다.
해도 잘 안되는 분들은 대개 그런 유형의 원장님이었습니다.

원장님 스스로도 어떤 마음으로 의술을 펼쳐야 할지,
어떻게 자기 가치를 입증해 오셨는지,
이런 것들이 전혀 준비되지 않으면?
병원마케팅도 암만 잘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환자가 와도 문제가 생기니까요.
저희 글을 읽고 많은 분이 문의하십니다.
하지만 이런 저희 목적과 방향에서 결이 맞지 않다면 정중히 거절하고 있습니다.
오랜 경험 끝에,
뜻있는 의사를 돕는 것이 저희한테도 환자분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으니까요.
어떤 문의든 환영합니다.
다만, 협업에 이르기까지는 신중할 수 있다는 점, 상황에 따라 함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의사의 가치와 진심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 본령인 회사,
상승기획 마케터 J였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