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블로그심의, 앞으로 이런 광고 해야 합니다.<필독>

안녕하세요, 의료광고의 전문가 상승기획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병원블로그심의와 관련한 공문이 내려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원장님이 많이 계실겁니다.

이에 따라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요.

 

업계 최초로 의료법 검수팀을 운영하여 현재까지 위반 사항이 0건인 상승기획이 현황 설명과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해 보겠습니다.

 

현재 상황은 단기적으로 끝날 상황이 아니니, 장기적인 전망까지 보고 있는 본 칼럼을 꼭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문이 내려오지만,

 

사실 지금은 정부에서도 아직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내려오지 않았는지 각 지자체의 보건소마다 말이 다른 상태입니다.

 

특히 이번 공문은 특정 게시글만 내리라는 게 아닌,

 

심의 받지 않은 모든 게시글을 내리라는 포괄적인 내용이라 더욱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의료 광고심의위원회에서 모든 포스팅을 심희할 수 있느냐의 문제로 인해 아무 일도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안심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1/100, 1/1000의 확률이라도 0%가 아닌 이상 원장님이 심의 대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설마 내가 걸리겠어’ 하는 마음으로 그냥 두었다가

 

행정 처분을 받게 되면 병원마케팅은 물론 운영에도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행동 방향은 각 보건소에서 연락을 해서 안내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 내용이 다른 지역의 병원블로그심의 지침과 차이가 있더라고

 

혼란스러워하시지 말고 당분간은 상황을 주시하며 신중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사태가 흐지부지 끝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지금처럼 뚜렷한 가이드라인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계속해서 불안에 떨어야 할까요?

 

지금이 연말연시기도 하고 국가 내외부가 어지러운 만큼, 생각보다 이 상황은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병의원블로그가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이런 상황이라고 블로그마케팅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시글을 심의받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은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요?

먼저, 이번 상황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의료광고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이 광고가 아니라고 하면 병원블로그심의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일상 글을 올리라는 것은 아닌데요,

이제는 광고 효과는 있지만 광고 아닌 게시글이 병원마케팅에서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요?

먼저 의료광고가 무엇인지 정확한 정의를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대한의사협회 의료 광고심의위원회 공식 사이트

 

이 정의의 포인트는 바로 ‘의료행위, 의료기관 및 의료인 등에 대한 정보’라는 부분입니다.

이 말을 다시 생각하면, 정보가 아닌 게시글은 의료광고로 취급되지 않아 심의 대상 역시 아니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그래서 뭘 올리라는거지?’하는 의문이 드실 텐데요.

상승기획은 여기서 원장님의 진심이 담긴 사연(스토리)을 소재로 사용하여 의료마케팅을 진행합니다.

에피소드를 통해 원장님이 환자 하나하나를 얼마나 정성 들여 진료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죠.

 

 

 

 

 

 

 

 

 

갑자기 진심이 담긴 사연이라니요?

 

인간은 이성적인 생물이라, 사람들은 가능한 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선택을 하려 할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이성과 대치되는 감성은 부차적이거나 무시할 수 있는 요소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신경과학 및 뇌과학자들은 감성은 인간의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합니다.

이 글을 읽는 원장님께서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끌린다’는 이유로 물건을 구매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병의원 정보같이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여

비교를 많이 하는 분야에서 그런 것으로 내원을 선택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사실이지만, 달리 생각하면 사람들이 비교를 많이 하기에 그 ‘끌림’으로 기억에 각인시키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검색 결과에 나오는 모든 병원의 정보를 꼼꼼히 찾아보지 않습니다.

대신 검색 결과 중 일부 ‘끌리는 것’들을 추려 그 사이에서 다시 비교합니다.

그렇기에 이 감성적이고 본능적인 끌림을 자극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 끌림은 단순한 정보나 서술만으로는 자극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최선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라는 평범한 문장에서 어떤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하지만 원장님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의대 입시 준비를 하던 중, 어머니는 라식 부작용으로 한쪽 시력을 잃었습니다.

그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저는 제가 만나는 환자들에게만큼은 이런 고통이 없도록 하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라식 전문 의사로서, 저는 제가 만나는 모든 환자를 저희 어머니라고 생각하며 수술에 임합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문장이 없더라도, 이 의사는 최선을 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위 예시는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로 독자를 설득하려 하는 대신,

공감을 이용해 독자와 작가의 감성을 일치시킴으로써 독자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이것이 바로 병원블로그심의가 필요한 원장의 경력 등을 세세하게 열거하지 않아도 신환 유치가 가능한,

‘광고 효과는 있지만 광고는 아닌 게시글’입니다.

상승기획은 자신 있습니다.

오늘 칼럼을 간단하게 정리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지금 당장은 지역별 보건소의 지침을 따른다.

2. 앞으로는 병원블로그심의를 피할 수 있는,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승부를 본다.


하지만 여기까지 읽으신 원장님들 중 ‘나는 저런 사연도 없는데 어쩌지?’하고 고민하는 원장님이 분명 계실겁니다.

그러한 에피소드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잘 살려낼지 걱정이 되실 수도 있겠죠.

​​

 

상승기획의 존재의의가 바로 그것입니다.

원장님에게 숨어있는, 원장님의 이야기를 찾아드리고

그 이야기가 가장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상승기획이 하는 일입니다.

의사가 의술의 전문가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의술을 계속, 반복적으로 실행해 왔기에 전문가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승기획도 마찬가집니다.

조금 가볍게 말해서 ‘밥 먹고 하는 일이 글 쓰는 일’인 사람들이 모여 의료마케팅을 하는 곳이 상승기획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일단 아래 링크를 통해 상담 신청부터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문가의 실력을 제대로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